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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한국JC 직원분들의 목소리를 듣고싶습니다. 2017-01-26
작성자 : 서전주 비밀번호 :
공문 확인하다 물어볼게 있어서 한국JC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자분이신데 JC입니다. 하고 전화를 받습니다.
누구인지 이름을 말하면 좋았겠지만 알수없는 상황에 확인하고자 하는 부서를 물어보았고
물어보았던 담당자님께서 회의중이라 하셔서
홈페이지에 게시판에 질의를 하고자 홈페이지에 들어오니
신규 메뉴로 변경되어 자유게시판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다시 전화를 걸어 물어보는데 투명하고 짜증스러운 목소리로 어떤 게시판을 원하냐고 묻습니
다.
조금후 확인하다 기존홈페이지로 들어가세요
알겠다.라는 저의 말에 무응답으로 전화를 끊습니다.
친절모드 필요합니다.
저도 JC 직원이지만 한국JC에서 일하는 시는 분들도 직원입니다.
한국JC는 JC에 기본 얼굴입니다.
처음 듣던목소리가 너무 투명스럽고 본인이 누구인지도 말씀하지 않고
그렇게 말씀없이 본인말 하고 끊는 모습은
기본적인 전화받는 직원으로서의 태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오전부터 서로 얼굴 붉혀집니다.
저도 JC간사로서 15년을 근무하였고. 그동안 많은 회원들과 특우회원님들과의 전화
통화를 하여도 그렇게 전화를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2005년도 간사직무 교육에서 특강으로 들었던 교육중에 전화예절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3번안에 전화를 받고 친절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아야 한다는
어는 여직원은 친절하고 상냥한 목소리에
반한 한 남성이 목소리만 듣고도 결혼한 사례를 특강으로 들은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간사들만에 교육은 아닌듯 합니다.
친절한 한국JC 직원분들의 목소리를 듣고싶습니다.